JuPeter의 시각

화요일, 11월 29, 2016

오버워치 이벤트, 공포의 할로윈 선물 이벤트

오버워치 이벤트인 "공포의 할로윈 선물" 이벤트에 당첨이 되었습니다.


이 문자를 받고 설마설마 했는데 확인해보니,


정말 당첨이네요^^

그래도 선물이 어떤 내용인지 몰라서 큰 기대는 안 했어요...
과자 올 수도 있으니 너무 기대는 하지 말자고 생각했는데...

오늘 드디어 배송이 왔습니다!!!


택배상자에서 오버워치 로고가 딱!!!

개봉해보겠습니다^^


상자 멋있네요...

이 때까지만 해도 무슨 선물인지 몰라서,
인스타그램에나 올리고 자랑해야지 생각했습니다...


하얀색의 커버를 벗겨내니 오버워치 캐릭터가 박힌 상자가 나오네요...


상자를 열면 주황색의 오버워치 로고가 박힌 종이 커버가 나옵니다.


뚜껑에는 오버워치 그림이 있네요...
액자로 쓸 수 있도록 되어 있어서 어떻게 전시해야 하나 잠시 고민했습니다^^


아...결국 과자...

그래도 혹시나 마우스 되면 어떻게 해야 되나 고민했는데,
제가 운이 좋은 놈이 아니라 그냥 과자로 만족...하려는데...


과자를 드러내니 이렇게 나오네요...
역시 뚜껑은 액자로 쓰라는 용도인 것 같습니다...


한장을 드러내니 또 무언가가 있습니다...


오버워치 수첩? 다이어리? 네요...

그 때 과자랑 선물 뭐 있는거 따로 준다는줄 알았었는데...


엽서랑 스티커까지 있는걸 보니,
이것도 같이 준다는 뜻이었나 봅니다...


근데 한 개 더 드러내니
마우스가 똭!!!

블리자드 만세!!!

이제 진짜 블리자드 팬보이 할게요ㅠㅠ 엉엉...


상자를 끝까지 드러내면,
WE ARE OVERWATCH
라는 문장이 새겨져있습니다...


마우스 개봉은 차마 하지 못 하고...
지금 쓰고 있는 마우스가 수명을 다 하면 이 녀석으로 갈아타야겠습니다...


과자 선물에는 이러한 영양정보가...
정켄슈타인의 포장용 질소와 기타 등등...

오버워치 세계에서도 질소는 유용한 과자 포장 방법인가봅니다...


이건 오버워치 바코드??? 입니다...


오버워치 과자 봉지 안에는,
포춘쿠키나 M&M 같은 과자들이 들어 있습니다...

그리고...


아...블리자드...
날 가져요ㅠㅠ

진짜 사소한 이벤트인데,
정말 감동이네요...

중학교 때 게임잡지에 엽서보냈다가 선물 받았을 때랑 비교가 안 되는 감동이네요...
이벤트 하려면 이 정도는 하라는 의미의 선물이었습니다...

블리자드에 충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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