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일 하면서 느끼는 것인데,
젊음은 돈으로 살 수 없지만,
시간은 돈으로 살 수 있다.
라는 생각을 참 많이 하게 됩니다.
굳이 돈벌이에 대입시키지 않더라도
돈벌이로 바쁜 생활인(직장 안 다니고 개인 사업하는 사람도 있으니까요)들은
게임할 시간이 없어서 레벨을 많이 못 올리고,
그래도 예전에 게임하던 습관이 있으니까
이왕 하는 것 짧은 시간에 레벨업을 해서 제대로 놀고 싶으니까
캐릭터를 돈을 주고 구입한다거나
아이템을 돈을 주고 구입하는 등의
거래를 하게 되는 것이겠죠.
마찬가지로,
무언가 회사에서 프로젝트가 잘 안 풀리는데,
그 일이 중요하면 돈을 쏟아붓게 됩니다.
그리고 학교 공부만으로 성적이 잘 안 오르는 자녀를 보며,
부모는 학원이나 과외에 돈을 쏟아붓기도 하겠네요.
(조금 다른 개념일지도 모르지만, 어쨌든 이해하는 시간을 단축시켜 준다는 점에서 같은 맥락으로 파악했습니다.)
어쨌든,
돈 벌어야 될 이유가 하나 더 명확해졌습니다.
나중에는 저도 젊은 사람(일을 해서 돈을 벌어야 될 필요가 있는 사람)들의 시간을
돈 주고 사서 저를 위해 쓰고 싶네요.
수요일, 4월 10, 2013
화요일, 4월 09, 2013
Maker Faire Seoul 2013 - 올해에도 하는구나!
올해에도 합니다! 올해에도 합니다!
작년에 나름대로 재미있게 봤었던 메이커 페어가 올해에도 개최 됩니다!
다행히도...
작년에 봤던 메이커 페어에 대한 블로그를 모두 포스팅 하자마자
행사 초대 메일이 날라오네요^^
시간은 사진에 보이시듯이
2013년 6월 1일~2일
양일간 개최됩니다.
시간은...
토요일은 11시부터 18시까지
일요일은 10시부터 17시까지 이구요.
장소는
마로니에 공원 옆 예술가의 집, 아르코 미술관
이라고 하네요^^
메일에서 온 내용을 그냥 옮겨적는 수준의 포스팅입니다만...
기대가 되니 일일이 타이핑하는 것도 즐겁습니다!!! ^^
이건 메일에 포함된 링크를 따라갔더니 나오는 동영상입니다.
아마...어느 정도의 입장료는 있겠지만...
어떻게 잘 하면 공짜 티켓도 구할 수는 있겠죠...헤헤...
(예를 들면 메이크 잡지 5호를 재빨리 구매해서 선착순에 당첨이 된다거나...)
어쨌든...
저는 갈겁니다!!!
회사여~
내 발목을 붙잡지 말라!
목요일, 4월 04, 2013
[황당한 상상] 만약 한국이 미국의 식민지였다면, 혹은 일본이 세계를 지배했다면...
앞으로 쓸데없는 잡생각에 대해서 블로그에 글을 남겨볼까 라는 생각을 하며,
글머리는 [황당한 상상] 으로 정했습니다.
그냥 급하게 정했습니다.
0.
한국인들이 자주 가는 어학연수 국가 중 필리핀이 있습니다.
정확히 기억은 안 나지만 수백년간 서양 열강의 식민지였죠...
그리고 영어를 배우러 가는 곳은 아니지만, 인도는 영국의 식민지였던 영향으로 영어를 사용하는 사람이 많아서 쉽게 여행을 갈 수 있는 나라이구요...
(물론 요즘은 많이 위험한 나라라서...)
그리고 뭐...
미국,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
어찌되었든지 예전에 영국의 식민지였던 나라이거나 영향권에 있던 나라이고...
1.
가끔씩 했던 생각인데,
우리 나라에서 필리핀으로 어학연수를 가는 인구가 적지 않으니까...
그 사람들이 쓰는 돈이 필리핀의 수입원 중 하나가 되고 있을텐데,
(전화영어 인구까지 포함하면 더 많아지겠죠)
필리핀 국민들은 그들의 식민지 시절 역사를 어떻게 바라볼까 하는 궁금증이 있었습니다.
결과적으로는 그 식민지 시절로 인해 지금 돈을 벌고 있는 아이러니함...
2.
대학교 신입생 시절에 들었던 역사 수업에서
일제 시대 때는 우리 나라 쌀의 생산량이 비약적으로 발전했던 시기이기 때문에
民이 생각하는 감정은 지금 우리가 생각하는 것과는 달랐을지도 모른다 라는 이야기를 들었던 기억이 납니다.
당시에 굉장히 충격적이었기 때문에 이미 대학을 졸업했고, 그 수업을 들은지 10년 정도 되었는데도 기억이 나네요.
(그리고 또 기억에 남는 점은, 광주 민주화 운동 당시의 계엄군에 대해서 한 학생의 발표 내용은 그들도 피해자다 였는데, 당시 교수님께서는 어쨌든 그들은 국가권력의 상징이기 때문에 피해자라고 할 수 없다 라는 견해를 말씀하셨던 것입니다...이후에 우리 나라에서 발생한 시위에서 '전의경도 위에서 시켜서 하는 것이기 때문에 피해자가 아닌가' 라는 견해에 대해 제가 다른 견해를 갖게 된 계기가 되었던 사건이라 아직도 기억이 납니다.)
백성의 입장에서 조선에게 쌀을 뺏기는 것과 일본에게 쌀을 뺏기는 것은 같았을지도 모른다는 견해였는데,
어차피 뺏기는 상황이라면 수확량이 증가했던 1910~1920년대에는 백성들이 생각했던 감정이 우리가 지금 보는 것처럼 그렇게 나쁘지 않았을지도 모른다는 내용이었습니다.
(뭐...제 생각이지만 1930년대에 악랄했던 일제의 만행을 생각하면...최소한 1930년대 이후에는 안 좋았을 것이라고 믿습니다...그 전까지는 잘 모르겠어요 아직...)
3.
만약,
끔찍하지만...
일본이 세계를 지배하는 국가가 되었다면 어땠을까 라는 생각을 해본 적이 있습니다.
일본에 가서 일어를 배우기에는 돈이 너무 많이 든다는 이유로,
일본 식민지 생활을 가장 오래 겪었던 한국으로 일본어 어학연수를 오는 상황이라면...
그런 상황이었다면 과연 우리는 일제시대를 어떻게 바라보고 있었을까 라는 생각...
일본이 싫지만, 일제시대로 인해 돈을 벌고 있을지 모르는 아이러니함...
(일제시대로 인해 우리나라 경제 발전에 도움이 된 부분이 있긴 있다고 생각합니다. 애초에 목적이 수탈을 위해서 였기 때문에 좋은 감정은 전혀 안 들지만요.)
그나마 다행이라면 다행인 점은,
일본이 2차세계 대전 이후 바로 강대국의 반열에 들지 않았다는 점과
전세계에서 공통적으로 사용되는 언어가 영어라는 점이 되겠네요...
4.
사실 결론을 내리기 위해서 글을 쓰는 것은 아니고,
그냥 너무 궁금했습니다.
지금은 영어를 사용하는...오랫동안 식민 생활을 했던 나라에서는
그 당시의 역사를 어떻게 기록하고 있을지...
치욕스런 역사로 기억할지
아니면 아무런 생각이 없을지
그것도 아니면...현재의 경제 발전을 위해서 좋았던 시절로 기억할지...
최소한 영국의 영향권에서 벗어난 후에 스스로 열강이 되었거나(미국)
영국의 영향권 아래에서 연합군에 속했던 나라들은(캐나다, 호주) 여기에 해당 사항이 없겠지만,
수탈당했던 나라 입장에서...
영어를 배우기 위해 돈을 들고 오는 사람을 바라보는 감정이 어떨까요???
글머리는 [황당한 상상] 으로 정했습니다.
그냥 급하게 정했습니다.
0.
한국인들이 자주 가는 어학연수 국가 중 필리핀이 있습니다.
정확히 기억은 안 나지만 수백년간 서양 열강의 식민지였죠...
그리고 영어를 배우러 가는 곳은 아니지만, 인도는 영국의 식민지였던 영향으로 영어를 사용하는 사람이 많아서 쉽게 여행을 갈 수 있는 나라이구요...
(물론 요즘은 많이 위험한 나라라서...)
그리고 뭐...
미국,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
어찌되었든지 예전에 영국의 식민지였던 나라이거나 영향권에 있던 나라이고...
1.
가끔씩 했던 생각인데,
우리 나라에서 필리핀으로 어학연수를 가는 인구가 적지 않으니까...
그 사람들이 쓰는 돈이 필리핀의 수입원 중 하나가 되고 있을텐데,
(전화영어 인구까지 포함하면 더 많아지겠죠)
필리핀 국민들은 그들의 식민지 시절 역사를 어떻게 바라볼까 하는 궁금증이 있었습니다.
결과적으로는 그 식민지 시절로 인해 지금 돈을 벌고 있는 아이러니함...
2.
대학교 신입생 시절에 들었던 역사 수업에서
일제 시대 때는 우리 나라 쌀의 생산량이 비약적으로 발전했던 시기이기 때문에
民이 생각하는 감정은 지금 우리가 생각하는 것과는 달랐을지도 모른다 라는 이야기를 들었던 기억이 납니다.
당시에 굉장히 충격적이었기 때문에 이미 대학을 졸업했고, 그 수업을 들은지 10년 정도 되었는데도 기억이 나네요.
(그리고 또 기억에 남는 점은, 광주 민주화 운동 당시의 계엄군에 대해서 한 학생의 발표 내용은 그들도 피해자다 였는데, 당시 교수님께서는 어쨌든 그들은 국가권력의 상징이기 때문에 피해자라고 할 수 없다 라는 견해를 말씀하셨던 것입니다...이후에 우리 나라에서 발생한 시위에서 '전의경도 위에서 시켜서 하는 것이기 때문에 피해자가 아닌가' 라는 견해에 대해 제가 다른 견해를 갖게 된 계기가 되었던 사건이라 아직도 기억이 납니다.)
백성의 입장에서 조선에게 쌀을 뺏기는 것과 일본에게 쌀을 뺏기는 것은 같았을지도 모른다는 견해였는데,
어차피 뺏기는 상황이라면 수확량이 증가했던 1910~1920년대에는 백성들이 생각했던 감정이 우리가 지금 보는 것처럼 그렇게 나쁘지 않았을지도 모른다는 내용이었습니다.
(뭐...제 생각이지만 1930년대에 악랄했던 일제의 만행을 생각하면...최소한 1930년대 이후에는 안 좋았을 것이라고 믿습니다...그 전까지는 잘 모르겠어요 아직...)
3.
만약,
끔찍하지만...
일본이 세계를 지배하는 국가가 되었다면 어땠을까 라는 생각을 해본 적이 있습니다.
일본에 가서 일어를 배우기에는 돈이 너무 많이 든다는 이유로,
일본 식민지 생활을 가장 오래 겪었던 한국으로 일본어 어학연수를 오는 상황이라면...
그런 상황이었다면 과연 우리는 일제시대를 어떻게 바라보고 있었을까 라는 생각...
일본이 싫지만, 일제시대로 인해 돈을 벌고 있을지 모르는 아이러니함...
(일제시대로 인해 우리나라 경제 발전에 도움이 된 부분이 있긴 있다고 생각합니다. 애초에 목적이 수탈을 위해서 였기 때문에 좋은 감정은 전혀 안 들지만요.)
그나마 다행이라면 다행인 점은,
일본이 2차세계 대전 이후 바로 강대국의 반열에 들지 않았다는 점과
전세계에서 공통적으로 사용되는 언어가 영어라는 점이 되겠네요...
4.
사실 결론을 내리기 위해서 글을 쓰는 것은 아니고,
그냥 너무 궁금했습니다.
지금은 영어를 사용하는...오랫동안 식민 생활을 했던 나라에서는
그 당시의 역사를 어떻게 기록하고 있을지...
치욕스런 역사로 기억할지
아니면 아무런 생각이 없을지
그것도 아니면...현재의 경제 발전을 위해서 좋았던 시절로 기억할지...
최소한 영국의 영향권에서 벗어난 후에 스스로 열강이 되었거나(미국)
영국의 영향권 아래에서 연합군에 속했던 나라들은(캐나다, 호주) 여기에 해당 사항이 없겠지만,
수탈당했던 나라 입장에서...
영어를 배우기 위해 돈을 들고 오는 사람을 바라보는 감정이 어떨까요???
화요일, 4월 02, 2013
2012 Maker Faire Seoul (3부)
2부랑 3부를 일단 같은 날 적고 있는데...
과연 언제 업로드 하게 될지는...
어쨌든 이 포스팅으로 2012 메이커 페어에 대한 글은 마무리 할 생각입니다.
아...저 욕해주세요ㅠ
이거 2부에 넣었다가 뺐던 사진인데...
2부에 들어갔어야 할 사진이네요ㅠ
어머니랑 만들던 키트 있죠???
그거 따로 판매하고 있어서 찍었떤 사진이었습니다ㅠ
이제는 2층으로 가볼까요???
좀 밝아졌죠??? ^^
이건 아두이노 미디 키보드입니다.
사실...너무 깔끔해서...뭔가 아마추어가 만든 것 같진 않네요!!!
옆에는 조이스틱이...
제 친구 창수 사주고 싶지만...저런건 직접 만들어줘야 의미가 있는 것이라고 생각하며 패스 하겠습니다-.-;
음악에 맞춰서 불빛이 나오던 녀석입니다.
밑에 판 보이시나요?
저기 누르면 소리가 나는 것입니다.
근데...근데...
몇몇 버튼은 고장이 났던 것으로 기억나네요ㅠ
좀 인상깊었던 것이라 버튼 고장났던 것까지 기억이 나네요...
동영상도 찍어왔는데...(결과물은 바로 밑에...)
이...건...
아마 연필로 그리면 소리가 났던거였나???
(다시 한 번 죄송합니다ㅠ 현장 스케치로만 만족해야겠네요ㅠ)
다양한 부스도 보입니다...
지금은 삼성에서 포기한 플랫폼 바다도 보이네요...
(아련합니다;;;)
개인적으로 그다지 흥미롭지 않아서 그런지...
이것만 찍어왔었네요ㅠ
(제작자 분께 죄송합니다ㅠ)
역시...이거 기억이 대충 난다 싶었더니...
동영상까지 찍어왔었네요...ㅋㅋㅋ
이거 앞에 있는 화면의 표정이 바뀌는게 너무 웃겼던...
나름 귀여웠어요^^
그리고 요녀석!!!
이거 주목해야 합니다ㅠ
제가 메이커 잡지보고 가장 갖고 싶었던 녀석인데요...
이거 시계에요^^
예를 들면 지금 시간인 밤 10시 56분이면
6같은 숫자는 반올림 해서 5나 0에 맞춰주기 때문에
10시 55분으로 계산해서
열 시 오 십 오 분
여기만 불이 들어오게 되는거죠...
아마 저 사진을 찍었을 당시에는 3시 45분이었나 봅니다^^
이거 학교 후배 다은이가 영어로 된 것을 신기해 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어쨌든 그것을 따라해서 만들었다고 생각하지만...
나름 재미있었어요...
제가 기억하기로는 잡지 인터뷰(?) 같은 데서 영어 버전 보고 한글도 만들어보고 싶어서 제작했다고 봤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틀린 정보라면 댓글 달아주세요ㅠ)
어쨌든 이 부스 앞에서...
마치 연예인 만난 학생 마냥...
"아 이거 잡지에서 봤어요!!!"
라고 하면서 사진 찍었네요-.-;
(좀 멋있게 행동할걸;;;)
아...기억이 가물가물...ㅠㅠ
버튼 눌렀었나ㅠ
기억이...
정말정말 제가 기억 못 하는 작품에 대해서는
제작자 분께 죄송합니다ㅠ
그냥 과거에 전시하셨던 작품 생각하시며 웃고 넘어가주세요ㅠ
이젠 옥상입니다!!!
옥상가는 길에 찍은건지...
올라가면서 찍은건지 모르겠지만...
어쨌든...제 팸플릿에 붙여놓은 스티커들!!!
저 팸플릿...지금은 어디갔는지 찾아봐야겠네요ㅠ 어쨌든...그 때 기억을 잊지 않기 위해 사진으로 남겨두었습니다...
(그리고 사진으로 남겨놓고 까먹은 수많은 기억들...ㅠㅠ)
옥상은 전경이 좀...시원하시죠? ^^
음식 만들어 파는 곳도 있었습니다...
전 사먹진 않았습니다만...ㅠㅠ
이런 곳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뭐...이거 사실 말은 거창하지만...
그냥 돌아가는 판 위에 종이를 고정시키고,
그 위에 펜만 갖다대고 있으면 자동으로 그림이 그려지는...무지 단순한 녀석입니다...
그냥 돌아가는 판과 종이와 색연필만 있으면 됩니다...
관련 영상은 아래에...
체험 행사장도 있었습니다.
개인적인 의견이라 마지막에 쓰는게 나을지도 모르지만,
사진 나온 마당에 한 마디 쓰자면...
이 행사 자체를 체험도 중요하지만,
직접 만들어 보는 것을 좀 더 보충했다면 하는 아쉬움이 약간 생깁니다.
저도 사실 공대 출신이지만,
개인공구를 사용해서 무언가를 만들어 본 적은 거의 없고...
요즘 공방이나 DIY가 유행이라고는 하지만,
그래도 아직까지는 동양식 도시의 특성상 고층 빌딩만 가득하여 개인이 차고에서 무언가를 만들어내는 미국 스타일이 될 수는 없으니까요...
이런 곳에서 만드는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했다면 저변 확대에 좀 더 도움이 될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아까 처음에 보여드렸던 음식 체험...
외국인 헤어스타일이 인상깊었습니다...
다 보고 나서 책 한 권 사야겠다 싶어서 다시 1층으로 내려와서 책을 구매했습니다.
그리고 건물 밖으로 나가면...야외에 있었던 2개? 3개? 의 부스...
전 여기 있는 책 중 하나를 구입했습니다.
신나는 아두이노가 가장 전반적으로 다루고 있는 것 같아서
사서 열심히 해봐야겠다 했는데...
아직까지 키트도 안 샀네요ㅠ
야외 전시장에 있었던 깨비콥터!!!
이걸로 실제 조종할 수 있었는지 잘 기억이 안 나네요ㅠㅠ
이 놈의 기억력...
어쨌든 이만 포스팅을 마칠까 합니다...
혹시 1부에(몇 달 전에 올린...ㅠㅠ) 포스팅했었던
서멀서멀 프린터 기억나시나요???
이렇게 나옵니다...
표정이 너무 안 좋아서 그냥 작게 올려요ㅠ
(사진 찍는 연습이라도 해야겠어요ㅠ)
과연 언제 업로드 하게 될지는...
어쨌든 이 포스팅으로 2012 메이커 페어에 대한 글은 마무리 할 생각입니다.
아...저 욕해주세요ㅠ
이거 2부에 넣었다가 뺐던 사진인데...
2부에 들어갔어야 할 사진이네요ㅠ
어머니랑 만들던 키트 있죠???
그거 따로 판매하고 있어서 찍었떤 사진이었습니다ㅠ
이제는 2층으로 가볼까요???
좀 밝아졌죠??? ^^
이건 아두이노 미디 키보드입니다.
사실...너무 깔끔해서...뭔가 아마추어가 만든 것 같진 않네요!!!
옆에는 조이스틱이...
제 친구 창수 사주고 싶지만...저런건 직접 만들어줘야 의미가 있는 것이라고 생각하며 패스 하겠습니다-.-;
음악에 맞춰서 불빛이 나오던 녀석입니다.
밑에 판 보이시나요?
저기 누르면 소리가 나는 것입니다.
근데...근데...
몇몇 버튼은 고장이 났던 것으로 기억나네요ㅠ
좀 인상깊었던 것이라 버튼 고장났던 것까지 기억이 나네요...
동영상도 찍어왔는데...(결과물은 바로 밑에...)
이...건...
아마 연필로 그리면 소리가 났던거였나???
(다시 한 번 죄송합니다ㅠ 현장 스케치로만 만족해야겠네요ㅠ)
다양한 부스도 보입니다...
지금은 삼성에서 포기한 플랫폼 바다도 보이네요...
(아련합니다;;;)
개인적으로 그다지 흥미롭지 않아서 그런지...
이것만 찍어왔었네요ㅠ
(제작자 분께 죄송합니다ㅠ)
역시...이거 기억이 대충 난다 싶었더니...
동영상까지 찍어왔었네요...ㅋㅋㅋ
이거 앞에 있는 화면의 표정이 바뀌는게 너무 웃겼던...
나름 귀여웠어요^^
그리고 요녀석!!!
이거 주목해야 합니다ㅠ
제가 메이커 잡지보고 가장 갖고 싶었던 녀석인데요...
이거 시계에요^^
예를 들면 지금 시간인 밤 10시 56분이면
6같은 숫자는 반올림 해서 5나 0에 맞춰주기 때문에
10시 55분으로 계산해서
열 시 오 십 오 분
여기만 불이 들어오게 되는거죠...
아마 저 사진을 찍었을 당시에는 3시 45분이었나 봅니다^^
이거 학교 후배 다은이가 영어로 된 것을 신기해 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어쨌든 그것을 따라해서 만들었다고 생각하지만...
나름 재미있었어요...
제가 기억하기로는 잡지 인터뷰(?) 같은 데서 영어 버전 보고 한글도 만들어보고 싶어서 제작했다고 봤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틀린 정보라면 댓글 달아주세요ㅠ)
어쨌든 이 부스 앞에서...
마치 연예인 만난 학생 마냥...
"아 이거 잡지에서 봤어요!!!"
라고 하면서 사진 찍었네요-.-;
(좀 멋있게 행동할걸;;;)
아...기억이 가물가물...ㅠㅠ
버튼 눌렀었나ㅠ
기억이...
정말정말 제가 기억 못 하는 작품에 대해서는
제작자 분께 죄송합니다ㅠ
그냥 과거에 전시하셨던 작품 생각하시며 웃고 넘어가주세요ㅠ
이젠 옥상입니다!!!
옥상가는 길에 찍은건지...
올라가면서 찍은건지 모르겠지만...
어쨌든...제 팸플릿에 붙여놓은 스티커들!!!
저 팸플릿...지금은 어디갔는지 찾아봐야겠네요ㅠ 어쨌든...그 때 기억을 잊지 않기 위해 사진으로 남겨두었습니다...
(그리고 사진으로 남겨놓고 까먹은 수많은 기억들...ㅠㅠ)
옥상은 전경이 좀...시원하시죠? ^^
음식 만들어 파는 곳도 있었습니다...
전 사먹진 않았습니다만...ㅠㅠ
이런 곳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뭐...이거 사실 말은 거창하지만...
그냥 돌아가는 판 위에 종이를 고정시키고,
그 위에 펜만 갖다대고 있으면 자동으로 그림이 그려지는...무지 단순한 녀석입니다...
그냥 돌아가는 판과 종이와 색연필만 있으면 됩니다...
관련 영상은 아래에...
보시면 아시겠지만...
정말 단순합니다...
체험 행사장도 있었습니다.
개인적인 의견이라 마지막에 쓰는게 나을지도 모르지만,
사진 나온 마당에 한 마디 쓰자면...
이 행사 자체를 체험도 중요하지만,
직접 만들어 보는 것을 좀 더 보충했다면 하는 아쉬움이 약간 생깁니다.
저도 사실 공대 출신이지만,
개인공구를 사용해서 무언가를 만들어 본 적은 거의 없고...
요즘 공방이나 DIY가 유행이라고는 하지만,
그래도 아직까지는 동양식 도시의 특성상 고층 빌딩만 가득하여 개인이 차고에서 무언가를 만들어내는 미국 스타일이 될 수는 없으니까요...
이런 곳에서 만드는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했다면 저변 확대에 좀 더 도움이 될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아까 처음에 보여드렸던 음식 체험...
외국인 헤어스타일이 인상깊었습니다...
다 보고 나서 책 한 권 사야겠다 싶어서 다시 1층으로 내려와서 책을 구매했습니다.
그리고 건물 밖으로 나가면...야외에 있었던 2개? 3개? 의 부스...
전 여기 있는 책 중 하나를 구입했습니다.
신나는 아두이노가 가장 전반적으로 다루고 있는 것 같아서
사서 열심히 해봐야겠다 했는데...
아직까지 키트도 안 샀네요ㅠ
야외 전시장에 있었던 깨비콥터!!!
이걸로 실제 조종할 수 있었는지 잘 기억이 안 나네요ㅠㅠ
이 놈의 기억력...
어쨌든 이만 포스팅을 마칠까 합니다...
혹시 1부에(몇 달 전에 올린...ㅠㅠ) 포스팅했었던
서멀서멀 프린터 기억나시나요???
이렇게 나옵니다...
표정이 너무 안 좋아서 그냥 작게 올려요ㅠ
(사진 찍는 연습이라도 해야겠어요ㅠ)
2012 Maker Faire Seoul (2부)
부제를 쓰자면
게으름을 탓하며 정도가 되겠네요ㅠ
바쁜 직장 생활을 하다보니 저의 생활 패턴도 잊어버리고 살았던 것 같습니다.
이 글을 남기고 다음 포스팅은 과연 언제가 될런지ㅠㅠ
지난 번에 보여드렸던 사진들은 1층에 전시되어있던 것들이었고,
이젠 지하로 내려갔습니다.
장난감과 재미난 물건들!!!
이런 녀석들이 있는 곳이죠!!! ^^
사실 보면서 슬쩍슬쩍 지나가듯이 봐서...
잘 기억에 안 남아있네요ㅠ
이건 아두이노를 이용해서 키보드를 만든 키보드였던 것 같군요...
이건 제 기억이 맞는지는 모르겠는데,
저 마이크에 말을 하면 목소리를 왜곡시켜서 스피커로 흘러나오던 장치입니다.
이건 기억이 나네요.
원리는 단순합니다.
빛이 나는 공으로 카메라 앞에 서서
그림을 그리면...그 빛이 나는 공이 펜이 되어 그림이 그려진다는건데...
사실 원리는 단순합니다...
카메라로 따지면 렌즈를 노출시켜서 사진으로 만들면 되니까요...
이건 인기가 좀 많았습니다.
꼬마 아이와 함께 온 젊은 어머니들이 많아서 그런 것 같습니다만...
젊은 어머니들은 어떻게 여길 알고 오신걸까요??? ^^;;;
게으름을 탓하며 정도가 되겠네요ㅠ
바쁜 직장 생활을 하다보니 저의 생활 패턴도 잊어버리고 살았던 것 같습니다.
이 글을 남기고 다음 포스팅은 과연 언제가 될런지ㅠㅠ
지난 번에 보여드렸던 사진들은 1층에 전시되어있던 것들이었고,
이젠 지하로 내려갔습니다.
장난감과 재미난 물건들!!!
이런 녀석들이 있는 곳이죠!!! ^^
사실 보면서 슬쩍슬쩍 지나가듯이 봐서...
잘 기억에 안 남아있네요ㅠ
이건 아두이노를 이용해서 키보드를 만든 키보드였던 것 같군요...
이건 제가 정확히 기억하고 있는 것입니다.
바닥에 보이는 타일에 물컵을 올려놓으면 그에 해당하는 곳에서 소리가 나거든요...
위치에 따라 다른 소리가 나는데,
저 물컵의 조합을 잘 맞추면 다양한 소리를 섞어서 들을 수 있게 됩니다.
기억하는 이유는...인상깊어서 이기도 했지만,
아래처럼 제가 영상을 찍어왔기 때문이죠^^
이건 제 기억이 맞는지는 모르겠는데,
저 마이크에 말을 하면 목소리를 왜곡시켜서 스피커로 흘러나오던 장치입니다.
이건 기억이 나네요.
원리는 단순합니다.
빛이 나는 공으로 카메라 앞에 서서
그림을 그리면...그 빛이 나는 공이 펜이 되어 그림이 그려진다는건데...
사실 원리는 단순합니다...
카메라로 따지면 렌즈를 노출시켜서 사진으로 만들면 되니까요...
이건 인기가 좀 많았습니다.
꼬마 아이와 함께 온 젊은 어머니들이 많아서 그런 것 같습니다만...
젊은 어머니들은 어떻게 여길 알고 오신걸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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