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Peter의 시각

금요일, 2월 18, 2011

책임감이 뒤따른다는건 아무래도 참 힘든 일입니다.

대학원에 진학하자마자 저에게 능력을 넘어서는 일을 맡게 되어서
조금 당황스럽네요...

전 논문이나 읽고 연구주제 정한 다음에 연구하는걸로 1~2년 보내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연구실 공사나 이런 부분까지 담당하게 되니...
생각보다 할 일은 많은데, 아는게 없다는게 가장 큰 문제인 것 같습니다...

공부를 많이 해야겠네요 정말...
그리고 좀 더 부지런해야겠구요...

대전에 다시 내려왔습니다...
대전에 있는동안은 아침형 인간으로 살도록 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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