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Peter의 시각

화요일, 4월 02, 2013

2012 Maker Faire Seoul (3부)

2부랑 3부를 일단 같은 날 적고 있는데...
과연 언제 업로드 하게 될지는...

어쨌든 이 포스팅으로 2012 메이커 페어에 대한 글은 마무리 할 생각입니다.


아...저 욕해주세요ㅠ
이거 2부에 넣었다가 뺐던 사진인데...
2부에 들어갔어야 할 사진이네요ㅠ

어머니랑 만들던 키트 있죠???
그거 따로 판매하고 있어서 찍었떤 사진이었습니다ㅠ



이제는 2층으로 가볼까요???
좀 밝아졌죠??? ^^



이건 아두이노 미디 키보드입니다.
사실...너무 깔끔해서...뭔가 아마추어가 만든 것 같진 않네요!!!



옆에는 조이스틱이...

제 친구 창수 사주고 싶지만...저런건 직접 만들어줘야 의미가 있는 것이라고 생각하며 패스 하겠습니다-.-;



음악에 맞춰서 불빛이 나오던 녀석입니다.



밑에 판 보이시나요?
저기 누르면 소리가 나는 것입니다.

근데...근데...
몇몇 버튼은 고장이 났던 것으로 기억나네요ㅠ

좀 인상깊었던 것이라 버튼 고장났던 것까지 기억이 나네요...

동영상도 찍어왔는데...(결과물은 바로 밑에...)




이...건...
아마 연필로 그리면 소리가 났던거였나???
(다시 한 번 죄송합니다ㅠ 현장 스케치로만 만족해야겠네요ㅠ)




다양한 부스도 보입니다...
지금은 삼성에서 포기한 플랫폼 바다도 보이네요...
(아련합니다;;;)


개인적으로 그다지 흥미롭지 않아서 그런지...
이것만 찍어왔었네요ㅠ
(제작자 분께 죄송합니다ㅠ)



역시...이거 기억이 대충 난다 싶었더니...
동영상까지 찍어왔었네요...ㅋㅋㅋ
이거 앞에 있는 화면의 표정이 바뀌는게 너무 웃겼던...
나름 귀여웠어요^^



그리고 요녀석!!!
이거 주목해야 합니다ㅠ

제가 메이커 잡지보고 가장 갖고 싶었던 녀석인데요...

이거 시계에요^^
예를 들면 지금 시간인 밤 10시 56분이면
6같은 숫자는 반올림 해서 5나 0에 맞춰주기 때문에
10시 55분으로 계산해서
열 시 오 십 오 분
여기만 불이 들어오게 되는거죠...

아마 저 사진을 찍었을 당시에는 3시 45분이었나 봅니다^^

이거 학교 후배 다은이가 영어로 된 것을 신기해 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어쨌든 그것을 따라해서 만들었다고 생각하지만...
나름 재미있었어요...

제가 기억하기로는 잡지 인터뷰(?) 같은 데서 영어 버전 보고 한글도 만들어보고 싶어서 제작했다고 봤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틀린 정보라면 댓글 달아주세요ㅠ)

어쨌든 이 부스 앞에서...
마치 연예인 만난 학생 마냥...
"아 이거 잡지에서 봤어요!!!"
라고 하면서 사진 찍었네요-.-;
(좀 멋있게 행동할걸;;;)



아...기억이 가물가물...ㅠㅠ




버튼 눌렀었나ㅠ
기억이...

정말정말 제가 기억 못 하는 작품에 대해서는
제작자 분께 죄송합니다ㅠ

그냥 과거에 전시하셨던 작품 생각하시며 웃고 넘어가주세요ㅠ


이젠 옥상입니다!!!




옥상가는 길에 찍은건지...
올라가면서 찍은건지 모르겠지만...

어쨌든...제 팸플릿에 붙여놓은 스티커들!!!
저 팸플릿...지금은 어디갔는지 찾아봐야겠네요ㅠ 어쨌든...그 때 기억을 잊지 않기 위해 사진으로 남겨두었습니다...

(그리고 사진으로 남겨놓고 까먹은 수많은 기억들...ㅠㅠ)



옥상은 전경이 좀...시원하시죠? ^^


음식 만들어 파는 곳도 있었습니다...

전 사먹진 않았습니다만...ㅠㅠ



이런 곳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뭐...이거 사실 말은 거창하지만...
그냥 돌아가는 판 위에 종이를 고정시키고,
그 위에 펜만 갖다대고 있으면 자동으로 그림이 그려지는...무지 단순한 녀석입니다...

그냥 돌아가는 판과 종이와 색연필만 있으면 됩니다...

관련 영상은 아래에...


보시면 아시겠지만...
정말 단순합니다...



체험 행사장도 있었습니다.

개인적인 의견이라 마지막에 쓰는게 나을지도 모르지만,
사진 나온 마당에 한 마디 쓰자면...

이 행사 자체를 체험도 중요하지만,
직접 만들어 보는 것을 좀 더 보충했다면 하는 아쉬움이 약간 생깁니다.

저도 사실 공대 출신이지만,
개인공구를 사용해서 무언가를 만들어 본 적은 거의 없고...

요즘 공방이나 DIY가 유행이라고는 하지만,
그래도 아직까지는 동양식 도시의 특성상 고층 빌딩만 가득하여 개인이 차고에서 무언가를 만들어내는 미국 스타일이 될 수는 없으니까요...

이런 곳에서 만드는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했다면 저변 확대에 좀 더 도움이 될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아까 처음에 보여드렸던 음식 체험...
외국인 헤어스타일이 인상깊었습니다...


다 보고 나서 책 한 권 사야겠다 싶어서 다시 1층으로 내려와서 책을 구매했습니다.
그리고 건물 밖으로 나가면...야외에 있었던 2개? 3개? 의 부스...



전 여기 있는 책 중 하나를 구입했습니다.
신나는 아두이노가 가장 전반적으로 다루고 있는 것 같아서
사서 열심히 해봐야겠다 했는데...

아직까지 키트도 안 샀네요ㅠ



야외 전시장에 있었던 깨비콥터!!!



이걸로 실제 조종할 수 있었는지 잘 기억이 안 나네요ㅠㅠ

이 놈의 기억력...

어쨌든 이만 포스팅을 마칠까 합니다...



혹시 1부에(몇 달 전에 올린...ㅠㅠ) 포스팅했었던
서멀서멀 프린터 기억나시나요???

















이렇게 나옵니다...

표정이 너무 안 좋아서 그냥 작게 올려요ㅠ
(사진 찍는 연습이라도 해야겠어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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