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Peter의 시각

월요일, 12월 02, 2013

[제주여행기] 쇠소깍

이 장소에 갔을 때 제 친구가 말해주었습니다.

여기가 추노 촬영지 중 한 곳이라고...




쇠소깍에 들어가면 일단 검은 모래의 해변이 보입니다.

그리고 근처에는 작은 배를 탈 수 있는 곳이 있는데...


저희 일행은 그냥 사진만 찍고 위로 올라와서 쇠소깍 주변을 걸으며 사진만 찍었습니다.








배 타는 것도 재미있었겠지만,
이렇게 걸으며 사진 찍는게 더 좋았어요 개인적으로는...

뭐...개인 취향의 차이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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