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마지막 날...
제 친구는 제주도 3대 김밥 집을 꼭 가봐야겠다고 했는데,
기다려야 되는 시간 등으로 인해서 다 포기하고,
마지막 날에 이 곳...다가미만 방문하였습니다...
가게의 분위기는 이렇습니다!
안에서 먹고 싶기도 하고...
마지막 사진의 메뉴를 보시면...
뭘 살지 고민이 됩니다ㅠㅠ
김밥은...
다음에 올릴 포스팅에서 갔던 곳에서 먹었는데요...
그 위풍당당한 위용은 아래의 사진과 같습니다.
참고로,
저 손은 제 손인데...
제가 손이 꽤 큰 편입니다.
(살면서 저보다 손 큰 사람 딱 1명 봤어요...)
제 한 뼘을 펴서 사진을 찍었는데,
제 한 뼘이 약 25 cm 정도 됩니다.
속이 꽉 찬 김밥!
입이 작으면 한 입에 들어가지도 않을 것 같은 크기입니다.
푸짐하고 맛있는 다가미 김밥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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