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에서 전철을 타고 처음으로 가 본 곳은 전통시장
Central Market 입니다.
Pasar Seni 전철역에서 내려서 조금만 걸어가면 발견할 수 있는 곳이죠...
자세한 정보는 센트럴 마켓 링크에서 보실 수 있구요^^
1888년부터 시작된 시장으로,
링크에서 보니 쿠알라 룸프르(Kuala Lumpur)의 랜드마크라고 하네요...
어쨌든 제 입장에서는 말레이시아의 제대로 된 모습을 보고 싶었고,
그런 저의 의견을 존중해서 Grace가 이 곳으로 안내를 해주었습니다.
지난 포스팅 참고
남대문 시장과 비슷한 느낌으로,
전통적인 의상이나 악세사리들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이럴 때는 여자들이 좀 부럽다는 생각이 드는게...
그 나라의 전통의상을 판매하는 경우는 거의 여성 옷이라...
남자 옷을 팔았다면 하나 정도 구매했을지도;;;
(물론...돈이 없어서 생각만 했겠죠ㅠㅠ 현금을 많이 안 가져가서 후회했습니다...)
센트럴 마켓은 실내에서 둘러볼 수도 있지만,
이렇게 실외에도 가게가 있습니다.
제가 갔던 시간이 이른 시간이라...
가게가 아직 문 열지 않은 곳이 많네요...
음...
저렇게 돌아다녔던 때는...12월 21일...
한국이었으면 생각할 수도 없는 반팔 패션...
네...죄송합니다...
너무 늦게 포스팅합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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