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에 세웠던 계획은
1. 논문 10편 이상 읽기
2. 책 3권이상 읽기
3. 졸업작품 연구노트 30페이지 이상 쓰기
였습니다.
이 중에서 논문 10편은 12편 읽어서 달성했습니다. (물론 꼼꼼하게 보지 않아서 제대로 다시 몇 번은 더 읽어봐야할 것 같습니다.)
그러나 책은 2권만 읽어서 달성하지 못 했고, 졸업작품 연구노트는 5페이지까지만 썼네요.
많이 게을러진건 아닌가 반성해봅니다.
8월에는,
일단 새로운 논문을 10편이상 읽어보는 것입니다.
졸업작품에 관한 내용을 포함해서 10편이상 읽는 것은 그리 어렵게 보이지만은 않습니다.
그리고 책을 3권이상 읽기입니다.
이번에는 꼭 달성했으면 좋겠네요.
지금 읽고 있는 것도 빨리빨리 마무리 지을 수 있었으면 좋겠구요.
졸업작품 연구노트는 50페이지까지는 써보고 싶습니다.
지난 달에 많이 부족했기 때문에 좀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그리고 8월 8일까지 10일 이후의 수업에서 발표할 프리젠테이션 파일을 만들어야 하는데,
슬라이드 30장 정도에 30분 가량의 발표내용을 담고 있어야 합니다. 한 주동안 열심히 해서 꼭 만들었으면 좋겠네요.
당장 오늘(8월 2일) 조언을 구하기 위해서 성균관대학교 김길호 교수님을 찾아뵙기로 약속하였습니다. 오늘부터 시작되는 계획이라 바쁘게 움직여야 합니다. 그래핀에 관해서 발표하기로 하였는데, 읽을만한 논문 추천을 많이 받았으면 좋겠네요. 그 밖에 진로문제에 대해서도 상담을 좀 하고 싶구요^^
텝스 공부도 좀 열심히 했으면 좋겠습니다. 현재 It's TEPS 650 이라는 문제집을 풀고 있습니다. 좀 더 많은 시간을 투자하여 8월동안 1회독을 하는게 목표입니다. 9월에 치뤄질 텝스 시험 신청도 해야겠죠.
마지막 계획으로 여권 및 중국 비자를 신청하여서 중국에 잠시 여행갔다 오는겁니다. 친구가 중국의 다롄(대련)에서 일하고 있어서 비행기 값만 내고 가면 친구가 거기서의 생활은 책임진다고 하네요^^ 해외로 나가본 적이 한 번도 없어서 이번에 인턴으로 번 돈을 써서 외국에 나가본다는 것에 대해 많은 기대를 갖고 있습니다. 앞으로 많은 시간이 없어서 해외여행보다는 대학원 진학 이후에 해외학회 위주로 돌아다니는 삶이 될 것 같습니다만...얼마남지 않은 자유시간을 잘 썼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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