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디어 상품같은 것을 많이 파는 쇼핑몰입니다...만...
비싼 가격으로 인해서 쇼핑몰 이미지가 캡쳐되어 욕을 먹기도 했던 것이기도 하죠;;;
그리고 오늘 펀샵에서 온 메일을 통해 관심있는 상품의 링크를 클릭한 순간!!!
저를 놀라게 하는 화면이 나오네요...
이 웹사이트에 관해서 제가 전에 포스팅한 적도 있습니다.
위의 포스팅 내용에서 볼 수 있듯이 여러 사람의 아이디어로 하나의 상품을 만들어내고 그 이익을 분배한다는 개념의 웹사이트였습니다.
저는 이 방식을 국내로 도입하기 위해 할 수 있는 방법으로 생각했던 것이
'상상마당' 과 같은 컨셉으로 기업이미지를 바꾸고자 하는 KT&G에서 추진할 만한 사업아이템이라고 생각했거든요.
같은 컨셉의 한국어 웹사이트를 KT&G에서 만들고,
그것을 판매하는 사이트는 펀샵을 선택한다면...
자연스럽게 홍보도 될테고...
저 사이트를 이용해서 공모전같은 것도 추진할 수 있을거라는 생각을 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근데 벌써...
펀샵에서 Quirky의 제품을 판매하기 시작했네요;;;
좀 더 재빠르게 움직였다면 조금이나마 상황이 바뀌었을까요?
어쨌든 반가우면서 씁쓸한 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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