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동안의 게으름으로 1부를 올리고 무려 5달만에 2부를 올리게 되는군요;;;
기억도 잘 안 나는 부분이 많겠지만,
일단 기억나는 한에서 뽑아내 보겠습니다;;;
위의 사진은...아마 제 기억에 어떤 연구실에서 나왔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좀 재미있기도 하고 해서 사진을 찍어두었던 것 같네요...
네...후지필름에서도 오고...
처음보는 회사에서도 왔는데...
중요한 점은 말이죠...
...
음...모델이 참...예뻤다는거...
전 모델이랑 같이 사진 찍고 그런거 안 합니다-.-;
사실 모르는 회사도 많았어요.
입장하고 나서 절반 정도는 대기업 위주였다면,
나머지 절반은 중소기업 + 영상 쪽 행사이기 때문이죠...
이게 아마...3D TV를 이용한 게임이었던 것 같아요...
학교 후배가 동아리활동을 하던 중 3DTV에 사용할만한 앱을 만들자는 이야기가 나온 모양이었는데,
저한테 아이디어를 물어보기에 제가 영화판매 사이트같은거 있으면 좋겠다고 했었는데...
앞으로 소개할 다양한 3DTV 관련 기술을 보면서,
제가 3DTV에 대해 무지했기 때문에 영화판매까지만 생각할 수 밖에 없었다는 것을 깨닫게 된 계기가 되기도 합니다.
여기서부터는 정말 중소기업 전시회 느낌이 나면서...영상 분야 위주로 진행이 됩니다.
저 공룡 모형은 움직이고 있었어요^^;;;
사진으로 보셔도 대충 이해가 되실 것 같아서 달리 설명은 안 드리고 현장 사진을 크게하는 것으로 대체합니다.
전 드로잉이나 수족관이 참 마음에 들었어요...
사실 진짜 수족관이나
실제 그림에 비할바는 못 되겠지만...
그래도 TV가 집안의 가전제품 인테리어 뿐만 아니라 다른 인테리어까지 담당할 수 있겠다는 가능성을 보았죠...
마치 전자액자처럼요...
아이패드를 이미 그런 용도로 쓰고 있으니...
TV도 그런 용도로 쓸 수 있게 되겠죠???
위에 있는 사진은 아마...3D 모형으로 문화유적을 소개해주는 것이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아래에 있는 것은 가상 패션쇼였는데요.
시청자의 신체를 모델링해놓고,
그것을 가상 패션쇼에 적용시킨다면...
앞으로 홈쇼핑에 있어서 또 다른 혁신을 발생시킬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닌텐도 3DS도 있었구요^^;;;
네...이제 정말 영상 분야 쪽이 나옵니다^^
사실 다른 곳도 좀 있었는데,
유난히 입체 영상 제작 센터를 많이 찍은 이유는요...
여자친구가 여기서 일했거든요...
하필 포스팅을 하는 오늘 관뒀지만...
어쨌든 덕분에 안에서 오래 머물렀고,
그래서 사진을 좀 많이 찍어왔습니다^^
모델 분 보이시죠? 저 모델분을 찍는 카메라를 통해서
영상이 3D로 변환되어 보이는 것입니다.
모니터 화면에 사진을 찍는 제 모습도 보이네요...
(뱃살 어쩔거야ㅠ)
뭐...휴대폰 악세서리나...기타 등등을 판매하는 곳도 있었어요...
어느덧 폐장시간이 다가오고...
행사 진행하시던 분들도 퇴근 준비를 하러 가는 길이었는데...
줄 맞춰서 걸어 나오는게 인상적이라 사진 찍었네요-.-;
잡다하게 많이 찍었죠???
IAR 같은 경우는 대학다닐 때 실험 수업을 듣던 중 소프트웨어를 구하기 위해 홈페이지에 회원가입을 했었는데,
아직도 가끔씩 신제품 출시 메일이 날라오곤 해서요;;;
(영어라 알아보기 힘들어서 보지도 않는데도 말이죠;;;)
아마 이 위의 사진 모두...
저 헬리콥터를 찍기 위해서 셔터를 눌렀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아마 조종을 아이폰으로 했던 것 같구요.
이러한 앱도 만든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한 시연행사였는데...
저 헬리콥터가 높게 날다가 땅으로 쳐박기도 하고 그랬었죠...
여튼 행사 끝날 때 쯤 보았던 즐거운 장면이었습니다^^
이 헬리콥터 사진을 찍는 근처에는...
저 문이...닫힌 상태에서 찍은건데...
그...행사 진행하는 모델들 탈의실같더라구요;;;
처음에 문 열려있어서 깜짝 놀랬는데-.-;
(저런건 모델들끼리 서로 조심해줘야 되는 문제가 아니었나 싶네요-.-; 물론 옷 갈아입던 중이거나 그러진 않았고...다행히 그냥 들어가서 쉬던 중이었습니다...)
아...이건 왜 찍었는지 기억이 안 나네요ㅠㅠ
여튼 오래전에 찍어둔 사진을 방출하는거라ㅠ
왜 찍었는지 기억도 안 나는게 너무 많네요...
앞으로는 이러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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