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럭분교까지 갔다가 옆에 있던 연화지를 그냥 지나칠 수 없어서 거기서 사진 조금 찍고 왔습니다.
정말 더럭분교와 바로 옆에 있어서 바로 갈 수 있는 곳이었습니다.
더럭분교와 한 세트로 갈 수 있는 곳입니다...
제가 앞서 2편에서 언급했던 더럭분교...
혹시 제 포스팅을 따로 안 보고 오셨을까봐 더럭분교 사진 한 장도 추가해드릴게요^^;;;
정말 저 분교에서 학교 다니는 학생들이 부럽습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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