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코스로 방문했던 곳은 오설록 차 박물관 입니다.
주로 자연환경 위주로 관광을 다녔던 이번 여행에서
가장 인공적인(?) 건물인지도 모르겠네요^^
차 박물관에 들어서면 위의 사진들과 같이 건물이 꾸며져있습니다.
이렇다고 합니다...
차 박물관 안에 붙어있던 현판??? 하여튼 저런게 붙어있었어요^^
안으로 조금 더 들어가면 이렇게 시음회도 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여기서만 판매한다며 판촉행사도 같이 병행을...ㅋㅋㅋ)
이렇게 녹차와 관련된 디저트를 팔고 있습니다.
사실 디저트만 판매하는건 아니고...연필 같은 문구류도 팔고...
연습장 같은 것도 판매합니다.
그리고...선물용으로 고급스럽게 포장된 차도 판매하고 있습니다.
(사진에 담아왔다고 생각했는데...없네요ㅠ)
저희는 여기서 녹차 롤케이크를 사서는...
바로 옆에 있는 이니스프리 건물로 갔습니다.
사실 원래 계획은 여기서 비누를 만드는 것이었지만...시간이 많이 걸릴 것 같아서 Pass!!!
비누 만드는 키트를 여기서 판매하고 있는데,
이 곳에서는 비누를 만들 때 장식할 수 있는 도구들도 구비가 되어있어서 만들어볼까 했었거든요...
아쉽지만 비누 만들기는 다음에 하기로 하고...
차 박물관에서 사왔던 녹차 롤케이크와
제주 감귤 오름빙수 였나? 이름은 잘 기억이 나지 않지만...
하여튼 오름빙수를 먹었습니다...
그냥 말린 귤과 귤 과즙을 얼음에 부어놓은 것이에요...
아주 맛있진 않음...근데 귤을 씹어먹을 땐 맛있어요...
일부러 골라서 먹었죠^^;;
녹차 롤케이크는 맛있었습니다!!!
그리고 건물 밖으로 나오면...
공사중인 도로를 건너
녹차 밭이 길게 펼쳐져 있습니다.
사진을 크게 확대하면 보일지도 모르겠는데,
오설록이라고 쓰여진 간판도 있어요^^
(마지막 사진 오른쪽에 하얀 간판 보이시나요? ㅋㅋㅋ)
친구가 찍힌 사진은 제외하고,
녹차밭 풍경만 업로드 합니다^^
저는 마지막 사진이 제일 마음에 들지만...
사람마다 취향이 다를 수도 있으니 다 업로드 할게요^^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