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에 대한 정보는 링크를 클릭하시면 나옵니다.
작년에 종합설계프로젝트 수업 중 기술적 글쓰기에 대한 내용에 대한 강의 중 언급되었던 책입니다.
저의 글쓰기 실력이 뛰어나지 못하기 때문에 어떻게 글을 쓰는 것이 좋을지에 대해 배워보기 위해 이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작년에 제가 들었던 강의에 있던 내용이 많이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읽는 사람의 기준으로 글쓰기를 작성하고, 글의 수준은 중학교 수준의 지식을 갖고 있는 사람이 이해가 되도록 쓰라고 하는 등...저는 이미 알고 있는 내용도 많았습니다.
그래도 두고두고 옆에서 봐야할만한 책이라는 확신은 가집니다.
개인적으로는 이 책을 쓴 임재춘 저자의 다른 책인 '한국의 이공계는 영어쓰기가 두렵다' 라는 책이 더 기대가 됩니다. 아무래도 멀지 않은 장래에 영어로 된 논문을 작성해야 하는 입장에 있어서 더욱 그런 생각이 들게 되는 것 같습니다.
이 링크는 저자의 홈페이지입니다. 글쓰기에 대한 더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곳이라는 생각에 링크를 집어넣게 되었습니다.
다음에 읽을 책이 무엇이 될지는 모릅니다만, 한 달 내에 '한국의 이공계는 영어쓰기가 두렵다' 라는 책을 읽을 수 있게 되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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