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Peter의 시각

금요일, 2월 24, 2012

자소서는 어려워~

2012년 2월 23일 오후 5시까지
LG CNS 수시 채용을 받았습니다.

2012년 2월 졸업예정자까지를 대상으로 한 수시채용이라 재학생은 지원할 수 없었고,
뽑는 인원도 적었고...
그래도 관심있게 지켜보는 회사이긴 했기에 자기소개서를 작성하려고 봤는데...

우와ㅠ

취업을 인생에 목표로 잡았던 적이 한 번도 없어서 그런지...
막막하네요;;;

결국 제 시간까지 제출하지 못 했습니다.
한 달 뒤에 정규 채용이 있으니 그 때를 위해서 연습했다고 생각하렵니다.

무언가 인생의 궤도를 틀기 시작하니
이래저래 당황스러운게 많네요.

토익공부부터 모든 것들이...

저보다 취업에 있어서는 선배가 되어버린 동생의 도움을 많이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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